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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 현장진행사항


보온재가 시공되고 있는 현장
작성자 :  화미건축 조회 : 131

바깥에서는 외부  마감재 시공을 위한 밑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내부에서는 고단열 주택을 실현하기 위한 보온재 충진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에서 처럼 1차 보온재 시공이 완료되었다.( 2 x 6 샛기둥 사이에 고밀도 GW "에너지세이버(밀도 25kg/m3 ,열전도율 0.034 w/mk(가 등급)가 140mm 두께로 삽입됨).

여기에 2차 단열재(밀도32kg/m3 ,두게 40mm)를  보충하게된다. 이렇게 되면 이 주택 외벽의 열 저항값은 5.3 m2k/w (= R30)이나되고 열관류율이 0.19 w/m2k  즉 정부 권고치 0.27 w/m2k에 비하면 매우 좋은 결과치라고 할 수 있다.

 이소바 "에너지 세이버"에 개선 할 점이 있다. 가장 우선적인 것은 단열재 시공과정에서 발생되는 분진(유리 섬유 조직 박리)이다. 둘째로 전면 표면에 부착된 투명 부직포가 견고하지 못한 것이다.

이 문재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소바 생산기술이사와  이 현장에서 현상을 보면서 협의 한 결과 우선적으로 먼저 표면 처리부터 수정하고 ,지금 연구 중이지만  2015년 말까지 가려움이 없는 제품을 만들어 보겠다고 했다. 

사실 "에너지세이버"의 장점은 다른 제품에 비해 많다. 시공되고 나면 아무도 볼 수 없어 그가치에 대한 평가가 아는 사람 외에는 불가하다.

가장 큰 장점은 보온성능면에서 "내구성 "이다. 목조주택이 해가 지나갈수록 춥다는 이유 중 이유가 보온재의 성능유지에서 문제다.

"에너지세이버"는 고밀도 판재형이라 한번 시공되면 처지거나 변형이 없다. 둘째로 수분 흡수성이 낮아 전도율 수치 변화가 적다.세째로 아래 사진에서 보는 도구 (빵칼 -그릇가게에서 20,000정도 구입)로 절단이 쉽고 그 면이 깨끝하여 기밀하게 시공된다.

글라스울 단열재의 열적성능은 제품의 열전도율 뿐아니라 그 두께에 있다.일반적으로 목조주택에 사용하고 있는 단열재의 경우 두께에 문서적 언급은 있으나 운반이나 시공에서 눌리는 부분이 생기지만 "에너지 세이버"의 경우 사진에서 처럼 스터드면과 같이 깔끔하게 삽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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