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Login    Contact Us


 

 

 

 

 

 

 

 

 

▣ 회사소개 > 사업자세


 

 

 

 

 

 

 

 

 

첫째: 건축주를 사랑하자.

어떤 사람이 이르기를 “집을 짓는다는 것은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다.”라고 했습니다.
옳습니다. 서로가 애정을 갖지 않으면  하는 일이 즐겁지 않고 ,즐겁지 않으면 작은 일도 귀찮아지고 힘들어 집니다.건축주와 시공자는 상호 이해와 사랑을 바탕으로 신뢰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집을 지으려고 계획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일생에 거의 한번 그것도 수년동안 세상을 살면서 준비하고 계획한 꿈을 실현하려는 중대한 과업입니다.
그런데 일년에도 여러 채의 주택을 짓는 시공자는 자칫 잘못하면 돈벌이의 타성에서 건축주의 심정을 헤아리지 못하고 꼼꼼하게 보다는 빨리빨리 대충 마무리하려는 마음이 앞서 건축주를 실망시키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화미는 건축주를 만족시키는 길이 회사발전의 밑거름이라는 신념으로 ,”내 집이라면”이라는 자세로,몇 십년이라도 우리가 관리해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공하고 있습니다. 화미는 건축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둘째: 철저한 공정관리를 통하여 이윤을 창출하자 

건축주 입장에서는 투자하는 비용이 적절하고도 정당하게 쓰여지고 있는지 알고싶고 기왕이면 고급자재를 사용해 주기를 바라고, 시공자는 많이 남기고 싶어하는 상반된 이해관계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고 본다면 이따금씩 논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는 상호 신뢰관계 구축이 우선이나, 그를 위해 화미는 각 책임자들에게 몇 가지 늘 강조하는 것이 있습니다.
1.약속된 것은 손익을 떠나 철저하게 이행해야 한다.

2.건축주가 궁금해 하는 것은 가능한 구체적이고도 정확하게 설명하도록 한다.

3.되돌리는 공정으로 손실이 없도록 항상 점검 ,준비하는 자세를 갖는다.

4.자재를 낭비시키면서 건축 주에게 “별로 안 남기고 지어준다” 식의 생각은 버린다.

5.건축주가 추가공사를 요구할 때 무조건 수용보다는 그 비용과 효과(투자비용대비 효용성 및    편리성 등)를 면밀히 분석 설명하여 건축주로 하여금 비용을 낭비하지 않도록 한다.  
 
 셋째: 일에 긍지를 갖고 꿈을 키우자. 

주문주택 특히 목조주택은 자연 소재를 사용하여 시공하는 건축방식으로  시공 중에도 시공자가 작품을 만든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설계도에 표현되어 있지않은 부분 특히 인테리어, 외부 장식물 등이 많이 있고
아파트처럼 획일화, 표준화 되어 시공자 및 건축주의 개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공사와는 달리 가변성(Flexibility)이 상존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현장 책임자의 마음자세 즉 일을 하면서 장인정신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장인정신을 갖고 자부심과 긍지로 일을 한다면 즐거우면서도 아름다운 작품이 나오며, 단기적인  하나 하나의 실적이 쌓여서 장기적으로 많은 주택을 짓자는 꿈이 점차 현실화 된다고 봅니다. 
결국 결과로 평가를 받겠다는 것, 그것이 바로 프로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백안리 683-15
Copyright(c) 2010 by Whami Corp All Rights Reserved
.
회사소개        찾아오는길        즐겨찾기


Site Map__